콘텐츠에는 불황이 없다!

지금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의 ‘오징어 게임’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우리나라에서 기획, 제작, 촬영한 드라마로 자본만을 넷플릭스에서 조달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 후 넷플릭스 순위가 집계되는 83개국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언론들은 이번 흥행의 원인을 분석하느라 바쁩니다. 혹자는 OTT(Over The Top)의 힘, 다른 사람들은 K-드라마의 파워 등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마케팅벨 Think에서는 콘텐츠의 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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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물으신다면 퍼포먼스를 말하는 게 인지상정!

작년과 올해, 모든 소식은 끊임없이 코로나19로 채워지고 있지만, 직전 비즈니스에서 가장 뜨거웠던 주제는 ‘데이터 마케팅’이었습니다. 사업의 미래 방향이 데이터를 향했고, 이어 ‘빅데이터’가 흐름을 이어받아 많은 기업이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마케팅아카데미에도 많은 기업이 데이터 교육을 의뢰했습니다. 이후 기업 활동의 많은 부분이 데이터 중심으로 바뀌었고, 마케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 마케팅벨 Think에서는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 된 마케팅에서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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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비스와 택배사이 퀵커머스!

얼마전 공중파 TV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진이 급하게 전구가 필요하자 슈퍼마켓에 가는 대신 스마트폰에서 배달앱을 열고 전구를 주문하였고 이 상품은 30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놀라워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하지만, 이제 이런 빠른 배송은 우리의 일상 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마케팅벨 Think에서는 일상 생활에 깊게 들어오고 있는 ‘퀵커머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더 빨라지는 퀵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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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잼비, 싸고 효과 높은 마케팅의 이상향

몇 년 전부터 우리의 소비 생활을 규정하는 용어, 특히 가격에 비례한 가치를 말하는 단어가 많아졌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을 일컫는 ‘가성비’, 마음속 가치 소비인 ‘가심비’ 등 가격을 지불하고 그에 맞는 소비를 했느냐가 현명한 소비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이런 용어 중 하나로 가격 대비 재미를 일컫는 ‘가잼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마케팅벨 Think에서는 소비의 결정 사항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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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오디오’가 들어왔다.

얼마전 뉴스를 통해 중고거래 사이트에 SNS의 음성 회의 초대권이 거래되어 화제가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바로 ‘클럽하우스’ 라는 음성 기반 SNS의 초대권이었습니다. ‘비디오 시대에 웬 음성?’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최근 다양한 음성 서비스가 출현하여 관심 받고 있습니다.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이러한 음성 서비스의 성공 요인과 향후 전망, 그리고 우리가 생각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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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걸 알고 싶어. 니 습관까지 IoB

요즘 시대를 코로나를 통해 표현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포스트 코로나’에서 이젠 “With 코로나” 시대라고 합니다.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코로나를 인정하고 현명하게 지내고, 그 가운데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With 코로나 시대에 IT산업은 계속 주목받습니다. 모든 것이 인터넷을 통하고, 모바일로 들어왔고 향후에도 이 같은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이런 가운데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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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가 진짜 중요한 이유와 마케팅의 역할

경영에도 트렌드가 있습니다. 매년 초 트렌드 예측 및 신년사를 보면 이를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올해의 경영트렌드는 ESG였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ESG를 화두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ESG의 의미와 마케팅의 활용, 그리고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G? 들어는 봤는데… 진짜 아시나요?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의 앞 철자만을 딴 줄임 말로 향후 경영에서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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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그 버스에 올라타소 ‘메타버스’

IT 업계는 하루에도 수많은 서비스들이 생기고 사라집니다. 서비스의 성공을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몇 가지가 있다면 그 중 하나는 10대들의 사용률을 보는 것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두려움이 없고, 쉽게 적응합니다. 그런 10대들에게 뜨거운 서비스들이 있는데, 바로 ‘메타버스” 서비스입니다.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메타버스의 특징과 활용사례를 보고 미래를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버스? 어떤 버스인데? 메타버스(Metaverse)는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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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상품 볼래? ‘모디슈머’

혹시 전세계인의 히트상품이라는 ‘짜파구리’ 드셔보셨나요? 바로 짜파게티에 너구리를 섞어 만들어 먹는 것인데요. 이 요리(?)의 기원은 제조사가 아닙니다.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홍보하고, 영화 ‘기생충’이 채끝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전세계인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이처럼 소비자가 직접 변형 제품을 만들어 쓰는 모디슈머 제품의 확산과 그 인기의 이유, 그리고 기업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디슈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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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히트작 ‘부캐의 세계’

‘20년을 마무리하는 방송사의 연예 시상식 혹시 보셨나요? 그렇다면 어떤 것이 기억에 남으시나요? 저는 연예인이 아니라 부가캐릭터(부캐)가 수상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재석이 아니라 ‘유두래곤’, 이효리가 아니라 ‘린다G’가 주목받은 한해였습니다. 그리고 이 현상은 이제 연예계를 넘어, 개인/기업/사회까지 큰 영향을 미치며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부캐의 현상과 이유, 기업과 개인의 적용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캐’가 가지는 특별함 부캐(부가캐릭터)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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