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생태계 변화의 축, 프로슈머의 등장과 전망

혹시 여러분 개인이 전기를 생산해 국가에 팔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놀랍지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작년부터 \’에너지 프로슈머\’ 정책이라고 해서 가정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면, 한국전력을 통해 이를 팔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죠. 마케팅벨 이번 호에서는 이 프로슈며 (Prosumer)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미와 탄생 배경 프로슈머는 생산자(Producer)의 Pro와 소비자(Consumer)의 sumer가 합쳐진 […]

경제 생태계 변화의 축, 프로슈머의 등장과 전망 더 읽기"

4차 산업혁명, 무엇을 바꾸어 놓을까?

요즘 『4차 산업혁명』 은 정부/산업/기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정말 이것이 무엇이고 사회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그에 따라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깨닫고 계신가요? 마케팅벨 이번 호에서는 신년을 맞이하여 사회의 큰 변화의 축인 『4차 산업혁명』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변화의 역사와 4차 산업혁명의 정의 이제까지 전세계를 바꾸어 놓은 산업혁명은 모두 어떻게 생산성을 향상

4차 산업혁명, 무엇을 바꾸어 놓을까? 더 읽기"

달라지는 가정 시장과 의미

최근 통신 및 스마트폰 등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업체와 가전업체들이 많이 공을 들이며 접근해 가는 시장이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많이 이슈화되고, 아마존(Amazon), 구글(Google), 애플(Apple)등도 계속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내놓으며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입니다. 바로 가정(Home) 시장인데요. 이번 마케팅 벨에서는 ‘가정’시장이 가지는 의미와 현재의 상황 그리고 전망 및 이를 위한 준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가정(Home) 일까?

달라지는 가정 시장과 의미 더 읽기"

생산과 소비를 유연하게. 긱 이코노미(Gig economy)

언제나 그렇듯 사회/경제적 트렌드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버’와 ‘에어비엔비’로 대표되는 온디맨드(On-Demand)는 올해 가장 큰 키워드 중에 하나 입니다.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에서 생겨난 온디맨드 경제 속에서 우연한 공급과 소비를 나타내는 ‘긱 이코노미’의 개념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긱 이코노미’의 의미 요즘 이슈가 되는 공유경제, 온디맨드, O2O 등의 서비스는 ‘플랫폼(Platform)’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산과 소비를 유연하게. 긱 이코노미(Gig economy) 더 읽기"

‘1인 메이커’ 확산과 기존 기업의 변화

“오늘의 DIY가 내일의 Made In U.S.A가 될 것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메이커페어(Maker Faire)’에서 한 말입니다. 메이커페어는 메이커(제품을 스스로 구상하고 개발하는 1인/단체)들의 제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로, 메이커가 미래 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다는 발언이었습니다. 국내외에서 정부와 관련단체들의 지원에 힘입어 성장하고있는 1인 메이커 현상과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보고 준비해야 할 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열린 ‘1인

‘1인 메이커’ 확산과 기존 기업의 변화 더 읽기"

‘나홀로 족’ – 소비 변화의 돌풍

나홀로 족, 혼밥, 혼술, 싱글족과 같은 단어를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고 ‘나 혼자 산다’, ‘혼술남녀’, ‘미운 우리새끼’ 같은 예능과 드라마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모두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생겨난 현상들입니다. 1인 가구와 이들의 소비 행태는 이처럼 많은 신조어와 트렌드를 만들어 낼 만큼 소비 시장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마케팅벨 이번 호에서는 시장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1인 가구가

‘나홀로 족’ – 소비 변화의 돌풍 더 읽기"

돈 안되는 고객은 줄이고, 이미지는 높여라! ‘디마케팅’

한 때 아이 동반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노키즈존(No-Kids Zone)을 선언한 카페나 식당 등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선호하는 경제환경에서 이 경우는 일부 고객층을 배제한 사례입니다. 이렇게 의도적, 전략적으로 고객을 줄이는 활동을 ‘디마케팅(Demarketing)’이라고 합니다. 기업에서 ‘디마케팅’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고 그 효과는 무엇인지, 또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디마케팅은 어떻게 나타나게 되었을까?

돈 안되는 고객은 줄이고, 이미지는 높여라! ‘디마케팅’ 더 읽기"

소유에서 경험으로 ‘Flow 소비’

오늘 집에서 물은 정수기로 드셨습니까? 출근할 때 음악은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들으셨나요? 사무실에서 복합기 사용 하셨다고요? 퇴근 후에는 피로를 안마의자에서 풀지는 않으시는지요? 자동차가 필요하실 때 공유차량을 이용해보셨나요?오늘은 Flow 소비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아직 낯설 수도 있지만, 요즘의 소비가 Flow식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는 만큼 이를 통해 우리의 관점과 마케팅 방향도 변화해야 합니다.   1단계

소유에서 경험으로 ‘Flow 소비’ 더 읽기"

게이미피케이션의 활용 방법과 주의점

‘복면가왕’이라는 TV 프로그램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 이 쇼에는 가면의 주인공을 궁금하게하고 맞춰보는 참여형 요소가 있습니다. ‘크라임 씬’이라는 추리 예능 프로그램은 방송시간에 시청자가 출연자와 마찬가지로 추리하여 범인을 선택하는, 마치 게임과 같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을 몰입하게 하는 게임의 속성을 다른 분야와 결합하는 것을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게임화)이라고 합니다.마케팅 분야에서 게이미피케이션의 사례는 무엇이 있고 효과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게이미피케이션의 활용 방법과 주의점 더 읽기"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는 다른 방법 – 인플루언서(Influencer)

대도서관, 윰댕, 영국남자. 많이 들어보셨나요? 온라인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유명 1인 크리에이터들입니다. 연예인 같은 일반인, 이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인플루언서(Influencer) 마케팅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주로 동영상 콘텐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MCN으로 주목 받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란 말 그대로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개인을 활용한 마케팅입니다. 과거에는 유명인이나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는 다른 방법 – 인플루언서(Influencer) 더 읽기"

쇼핑 카트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