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마케팅 정보/뉴스

2026년 6월 이 달의 마케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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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커머스

AI가 새벽배송 이겼다…네이버·컬리·현대백화점, 배송 경쟁에서 ‘AI 취향 전쟁’으로

AI가 바꾸는 유통의 미래 인포그래픽.

익일·새벽배송이 상향평준화되면서 유통 경쟁의 무대가 물류센터에서 AI 알고리즘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AI 쇼핑 에이전트로 이력·트렌드를 분석해 먼저 상품을 추천하고, 컬리는 AI 기업 원지랩스를 인수해 ‘AI 네이티브’를 선언했습니다. 무신사는 챗GPT 전용 앱과 자체 MCP로 상품명을 몰라도 상황(TPO)으로 추천받는 대화형 커머스를 선보였습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하이’는 할인 대신 취향 큐레이션으로 50일 만에 신규 회원 40만 명을 모았고, GS샵은 AI 가상모델을 방송에 투입해 콘텐츠 제작량을 40% 늘렸습니다. 업계의 다음 목표는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AI’입니다. 인사이트

경쟁의 기준이 ‘얼마나 빨리 배송하느냐’에서 ‘무엇을 사고 싶어할지 먼저 맞히느냐’로 이동했습니다. 배송 속도는 기본값이 됐고, 이제는 선택의 피로를 줄여주는 개인화 추천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핵심 자산은 고객의 취향을 읽어내는 데이터와 그것을 자연스러운 추천으로 바꾸는 경험 설계입니다.

적용

고객에게 ‘많은 상품’을 보여주려 하기보다 ‘딱 맞는 몇 개’를 제안하는 방향으로 콘텐츠와 페이지를 설계해 보세요. 검색·찜·구매 이력에서 취향 단서를 모으고, ‘당신에게 어울리는 이유’까지 함께 제시하면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경제 / 고환율 전략

고환율, 메가 트렌드?…원달러 1500원대 산업 지도 바꾼다

고환율에 유심을 이용하는 사람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유지하며 구조적 고환율 시대가 굳어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이 벌어들인 달러가 국내로 환류되지 않고 해외 투자·생산기지로 재투자되면서 경상수지 흑자에도 원화 약세가 지속됩니다. 식품·항공·석유화학·철강은 원자재 수입 원가 상승으로 직격탄을 맞고, 가격 전가가 어려운 구조에서 수익성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K뷰티·인바운드 관광·백화점·편의점·역직구 시장은 외국인 구매력 확대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1~3년 내 환율이 1450~160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강화를 주문합니다. 인사이트

고환율이 단순한 위기 신호가 아니라 업종별로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만드는 구조적 변수가 됐습니다. ‘고환율=수출 호재’라는 공식이 깨진 지금, 내 브랜드·채널이 수혜 쪽에 있는지 피해 쪽에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외국인 소비자가 늘어나는 환경은 K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입니다.

적용

외국인 접점이 있는 업종이라면 고환율 국면을 글로벌 고객 유입 기회로 적극 활용해 보세요. 역직구·인바운드 관광·외국인 SNS 바이럴 등 해외 접점 강화 전략을 지금 당장 검토할 시점입니다. 반대로 원가 부담이 큰 업종은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 비용을 줄이는 ‘린(Lean)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유통 / 채널 전략

식품업계 ‘올·다·무’에 먼저 푼다…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를 신제품 테스트베드로

올리브영, 다이소, 무신사 등 젊은 소비자와 외국인이 머무르는 곳에서 런칭하는 신제품 공식.

식품업계가 신제품·한정판을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이른바 ‘올·다·무’)에 먼저 선보이는 전략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MZ세대와 외국인이 몰리는 이들 채널에서 화제성을 만들고 소비자 반응을 검증한 뒤 판매 채널을 넓히는 방식입니다. 크라운제과 ‘마이쮸 토마토’는 올리브영 사전판매에서 출시 일주일 만에 과자·디저트 카테고리 1위에 올랐고 일부 매장은 품절됐습니다. 남양유업도 고단백 제품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선출시했습니다. 업계는 이들 채널을 단순 판매처가 아니라 트렌드를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로 평가합니다. 인사이트

이 전략의 핵심은 ‘제품을 어디서 파느냐’가 곧 ‘어떤 메시지를 전하느냐’가 된다는 점입니다. 같은 신제품이라도 트렌드에 민감한 채널에 먼저 풀면 ‘화제의 신상’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그 자체가 마케팅이 됩니다. 채널이 가진 고객층과 분위기가 제품의 첫인상을 결정합니다.

적용

신제품·신규 서비스를 알릴 때 ‘가장 큰 채널’이 아니라 ‘가장 화제를 잘 만드는 채널’을 먼저 고려해 보세요. 핵심 타깃이 모이고 입소문이 빠른 곳에서 초기 반응을 검증한 뒤 확장하면, 리스크를 줄이면서 ‘뜨는 제품’이라는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AI / 콘텐츠

외로움 달래는 ‘감성형 AI’에 지갑 열었다…체류시간·유료전환·IP 활용이 관건

스캐터랩 AI 픽션 플랫폼 zeta 최대 매출 기록하며 일본 1위 독주.

사용자와 감정을 나누는 ‘AI 소셜 컴패니언’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전 세계 감성형 AI 앱의 인앱구매 수익은 2023년 동기 대비 12배 넘게 늘었고, 사용자 증가보다 수익 증가가 더 가파릅니다. 국내 스타트업 스캐터랩의 ‘제타’는 이용자가 직접 AI 캐릭터를 만들어 대화하는 방식으로, 총 사용 시간이 챗GPT를 두 배 이상 앞섰고 일본 매출은 691% 폭증했습니다. 네이버웹툰도 자사 IP를 활용한 스토리형 챗봇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다만 타인의 IP 무단 사용에 따른 저작권 분쟁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인사이트

이 흐름의 핵심은 ‘AI를 업무 도구가 아니라 머무는 공간으로 만든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서비스가 아니라 매일 머무는 서비스가 되면 체류 시간이 늘고, 그것이 유료 전환으로 이어집니다. 매력적인 세계관·캐릭터(IP)가 있으면 사용자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며 더 깊이 몰입합니다.

적용

자사 콘텐츠나 서비스에서 ‘얼마나 많이 노출됐는가’만큼 ‘얼마나 오래 머무는가’를 함께 보세요.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변형할 수 있는 여지(레시피·세계관·템플릿)를 열어두면 체류와 애착이 커집니다.

브랜드 / D2C

나이키와 다른 길 선택한 짐샤크, 13년 연속 성장의 비결…D2C·커뮤니티·피트니스 생태계

짐샤크 매장 전경.

웨이트 트레이닝 20~30대라는 좁고 명확한 타깃에 집중한 짐샤크(Gymshark)는 매장 하나 없이 D2C로 출발해 13년 연속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2025 회계연도 매출은 약 1조 3천억 원으로 나이키·언더아머가 역성장하는 동안 6.6% 성장했습니다.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협업과 피트니스 커뮤니티 구축으로 팬덤을 키웠고, 2022년부터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장하며 옴니채널로 진화했습니다. 매장은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니라 운동 스튜디오·이벤트 허브로 설계했고, 올여름 마이애미에 일반 소비자 대상 첫 체육관 ‘짐샤크 리프팅 클럽’을 열며 피트니스 생태계 브랜드로 확장합니다. 인사이트

짐샤크의 핵심은 ‘더 많은 사람’이 아니라 ‘더 깊은 팬’을 택했다는 점입니다. 러닝·팀스포츠 등 더 큰 시장이 있었지만 웨이트 트레이닝 하나에 집중했고,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그 운동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가 ‘생활의 일부’가 되면 고객은 팬이 됩니다.

적용

자사 타깃을 더 좁혀서 정의해 보세요. 타깃이 좁을수록 메시지가 날카로워지고, 그 사람들에게 깊이 파고들 수 있습니다. 제품·서비스 외에 그 타깃이 모일 수 있는 커뮤니티나 경험을 하나라도 만들면 단순 고객이 브랜드 팬으로 전환됩니다.

경험 / 오프라인 마케팅

에르메스 ‘숨은 말 찾기’ 게임부터 듀오링고 생일 카페까지…입소문 난 오프라인 마케팅 레퍼런스

스크럽대디 잠실 롯데몰 팝업 현장.

단순 공간 전시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오프라인 마케팅 사례 3가지가 화제입니다. 에르메스는 6개 방으로 구성된 참여형 전시에서 관람객이 탐정이 되어 숨은 말을 찾는 게임을 선보였고, 스태프가 연극 배우처럼 단서를 제공하며 브랜드를 몰입감 있게 각인시켰습니다.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대디는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에서 ‘스크럽 패밀리 이사’ 세계관을 공간으로 구현하고 제품 시연을 퍼포먼스로 연출해 ‘수세미가 사고 싶어지는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듀오링고는 아이돌 생일 카페 포맷을 차용한 14주년 행사와 지하철 옥외광고로 온·오프라인 화제성을 동시에 설계했습니다. 인사이트

세 사례의 공통점은 ‘무엇을 보여줄까’가 아니라 ‘소비자가 어떤 감정과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게 할까’를 먼저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공간이 아니라 경험을 기억하고, 경험 중에서도 자신이 직접 참여하고 공유한 것을 가장 오래 기억합니다.

적용

오프라인 행사나 체험 이벤트를 기획할 때 ‘인증하고 싶은 한 장면’을 먼저 설계해 보세요. 게임·미션·세계관처럼 참여를 유도하는 장치 하나가 있으면 방문자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해 별도 홍보비 없이 확산이 일어납니다.

소비 트렌드

“밥 먹을 땐 폰 금지”…’노 스마트폰’ 문화 이끄는 Z세대, 오프라인 경험에 보상하는 마케팅

노스마트폰 선도하는 z세대 뉴스 캡처.

식당·카페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노 스마트폰’ 문화가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식사 중 스마트폰을 상자에 넣은 고객에게 무료 아이스크림을 주거나, 폰을 제출해야 입장할 수 있는 매장이 등장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 흐름을 스마트폰에 가장 익숙한 Z세대가 주도합니다. 식사·대화 중 폰을 보느라 상대를 무시하는 ‘퍼빙(phubbing)’을 가장 많이 경험한 세대가, 오히려 오프라인의 집중된 경험을 더 가치 있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이런 정서를 마케팅 기회로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이트

디지털에 가장 익숙한 세대가 역설적으로 ‘연결을 끊는 경험’에 가치를 둡니다. 늘 온라인에 노출된 소비자에게는 ‘잠시 벗어나 집중할 수 있는 공간·시간’ 자체가 매력적인 혜택이 됩니다. 디지털 디톡스, 아날로그 감성, 오프라인 몰입은 점점 더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적용

온라인 마케팅에 집중하더라도, 가끔은 ‘화면 밖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해 보세요. 매장 방문·오프라인 모임처럼 직접 만나는 접점에 작은 보상이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하면, 디지털 피로를 느끼는 고객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패키지 / 브랜딩

‘이것’ 모으려고 배달 시켜요…中 Z세대 사로잡은 테이크아웃 쇼핑백 리폼 열풍

중국에서 테이크아웃 시 사용되는 쇼핑백을 수집하거나 재활용하는 것이 유행.

중국 Z세대 사이에서 배달·테이크아웃 쇼핑백(종이백·보냉백)을 수집하거나 가방·컵받침·에어팟 케이스 등으로 리폼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배달업체들이 애니메이션·게임 캐릭터, 레트로 디자인을 입힌 협업 쇼핑백을 내놓으면서 한 번 쓰고 버리던 포장재가 수집·인증의 대상이 됐습니다. 포화된 배달 시장에서 맛·서비스만으로 차별화가 어려워지자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포장재가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떠올랐습니다. 디지털 인쇄 기술 발전으로 소량·개성 제작이 가능해진 점도 이 흐름을 뒷받침합니다. 인사이트

과거 광고가 소비자의 눈길을 ‘붙잡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소비자의 일상에 ‘스며드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쇼핑백처럼 늘 곁에 있는 사물이 브랜드를 반복 노출하는 매체가 되는 것입니다. 기능을 넘어 시각적·정서적 만족과 업사이클링 가치를 담으면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인증하고 공유합니다.

적용

포장재·사은품·굿즈처럼 ‘버려지기 쉬운 접점’을 다시 보세요. 고객이 간직하고 싶고 SNS에 올리고 싶을 만큼 매력적으로 만들면, 별도 광고비 없이도 브랜드가 일상 속에서 반복 노출됩니다.

유통 / 소비

평일 오전 월드컵 ‘집관족’ 잡아라…유통가, 아침·낮 소비 시간대 공략 본격화

현대백화점 축구 국가대표팀 팝업, 롯데백화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굿즈, 스타필드 고양점 미디어타워.

북미 월드컵 경기가 시차 탓에 국내 평일 오전·낮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집에서 경기를 보는 ‘집관족’을 겨냥한 유통가 경쟁이 달아올랐습니다. 야간 ‘치맥 응원’ 중심이던 소비가 아침·낮 시간대의 간편식·배달·실내 체험형으로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치킨 프랜차이즈는 주문 가능 시간을 오전으로 앞당기고, 배달 플랫폼은 낮 시간 응원 메뉴 기획전을 열었습니다. 편의점·마트도 경기 시간대에 맞춘 묶음 상품과 즉석식품 진열을 강화했습니다. 인사이트

대형 이벤트 마케팅의 핵심은 ‘이벤트 자체’가 아니라 ‘그 이벤트가 만드는 소비 패턴의 변화’를 읽는 데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경기 시간대가 바뀌면서 ‘언제, 어디서, 무엇을’ 소비하느냐가 통째로 달라졌습니다. 같은 응원 수요라도 시간대가 바뀌면 팔리는 상품과 메시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적용

시즌·이벤트 프로모션을 기획할 때 ‘우리 고객의 하루 동선 어디에 이 이벤트가 끼어드는가’를 먼저 그려 보세요. 시간대별로 다른 메시지와 상품을 준비하면, 막연히 ‘월드컵 할인’ 한 줄을 거는 것보다 훨씬 정교하게 수요를 잡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 출판 트렌드

예스24 2026 상반기 도서 트렌드…소설 강세·2030 해외소설 급증·스크린셀러 부상

yes24 2026 상반기 도서 트렌드 결산 인포그래픽.

예스24가 2026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집계를 토대로 도서·출판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소설/시/희곡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고, 영화·OTT를 다시 읽게 만드는 ‘스크린셀러’의 영향이 컸습니다. 2030세대의 해외소설 구매가 두드러져 해외소설 상위 50종 판매량은 150.6% 증가했습니다. 코스피 8000 돌파로 국내주식 투자서가 277.8% 늘고, AI 관련 도서는 23.6% 증가하는 등 경제·기술 이슈도 독서 지형을 흔들었습니다. 청소년 도서 구매량도 84.5% 늘며 직접 고르는 소비가 확산됐습니다. 인사이트

베스트셀러 리스트는 그 자체로 대중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무료 트렌드 리포트입니다. 소설·문학의 부상과 ‘스크린셀러’ 현상은 사람들이 영상으로 본 이야기를 다시 텍스트로 깊이 소비하려는 욕구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메시지를 영상·글·이미지로 변주해 여러 접점에서 만나게 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적용

콘텐츠를 기획할 때 ‘지금 사람들이 무엇을 읽고 검색하는가’를 베스트셀러·검색량 데이터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화제의 도서·영화·드라마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키워드를 제목과 도입부에 녹이면 검색 유입과 공감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 마케팅아카데미 7월/8월 공개과정 안내

일시: 2026.7.7(화) 13:30~17:30 (4시간)
내용: 뇌과학으로 풀어내는 브랜드 설계부터 AI를 활용한 기획·네이밍·가치평가까지, 인지과학 관점에서 ‘고객의 뇌에 각인되는 브랜드’를 만드는 실무 노하우를 익힙니다.

일시: 2026.8.6(목) 14:00~17:00 (3시간)
내용: AI를 활용해 트렌드 데이터를 수집·요약·정리하는 실무 과정입니다. 트렌드 리포트 작성, 신사업·콘텐츠 기획을 빠르게 끝내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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