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이 불편해~ 넌 어때? 언택트 마케팅

한 화장품 회사의 매장이 화제에 올랐습니다. 화장 제품이나 모델이 아닌 두 종류의 쇼핑 바구니가 화제였습니다. 한 쇼핑백은 초록색, 나머지 하나는 빨간색이었습니다. 빨간색은 ‘나 혼자 쇼핑하고 싶으니, 방해하지 마세요.’ 라는 의미로 언뜻 봐서는 서비스업에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이지만 신기하게도 이렇게 해서 매장 매출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처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언택트 소비 현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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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는 스튜핏해~ 지쳐버린 소비잼

유독 2017년은 소비 트렌드에 대한 화제가 많았습니다. 저희 마케팅벨에서도 소개했지만 욜로(YOLO)라는 단어로 대변되던 나를 위한 아낌 없는 지출과 시발비용/탕진잼과 같은 충동 소비 등이 상반기에 화제였습니다. 반면 하반기 소비의 단연 화두는 “스튜핏”과 “그뤠잇”으로 표현되는 절약 코드 입니다. 오늘은 이 절약 소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돈은 안쓰는 것이다.’ 사회를 휩쓸다. ‘절약 소비’는 ‘김생민’이라는 방송인이 지난 6월 팟캐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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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를 너보다 더 잘 알아. 큐레이션 서비스

오늘은 또 얼마나 많은 정보를 얻으셨나요? TV, 컴퓨터, 스마트폰, 광고매체 등을 통해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는 것이 힘이었지만, 이제 알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져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찾고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최근 급속히 우리 생활에 퍼지고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 여러분께서는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활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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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퇴사를 권하는 사회가 되었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회적 이슈 중 하나는 “퇴사” 입니다. 퇴사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가 방송되면서 큰 이슈를 낳더니, 그 주인공이 쓴 퇴사에 대한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또한 퇴사 후 사업 아이템을 찾는다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해당 여행 상품도 생겼습니다. 퇴사를 주제로 하는 월간지도 나오고, 퇴사 이후를 대비(?)하는 교육도 생겼습니다. 그야말로 퇴사가 돈이 되는 시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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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알아버린 ‘힐링’의 맛!

더운 8월의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휴가들은 다녀오셨나요? 이제는 많은 기업들이 같은 날 쉬는 방식이 아닌 정해진 기한 내에서 자율적으로 휴가를 사용하고 있어 더 이상 전국민이 같이 쉬는 휴가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지만, 그래도 아직 7, 8월은 여름 휴가의 시즌입니다. 이번 마케팅벨 Think에서는 어느새 우리 사회에 자리매김한 힐링(Healing)문화 중 최근 20~30대의 얼리힐링(Early Healing)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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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시대에 물 만난 PB 브랜드의 힘

대형마트를 들어가보면 가장 Hot 플레이스가 하나의 특정 브랜드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편의점을 가봐도 우리가 평소에 보던 브랜드가 아닌 것들이 주요 매대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바로 PB 브랜드가 그 크고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인데요. 오늘은 유통트렌드가 되어버린 PB 브랜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세계푸드 실적이 의미하는 PB의 힘 ‘16년 신세계푸드는 경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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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이자 무궁무진한 잠재시장, 펫코노미

요즘 거리를 걷거나, 음식점/카페에 가면 반려동물과 같이 여가를 즐기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사회현상이 되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사회가 자연스러워지면서 동반산업도 같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사회 현상이 산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또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펫코노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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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지름신은 강림한다

요즘 뉴스에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경제 단어는 불황, 실업 등의 우울한 단어입니다. 불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실업은 늘어나고, 이런 이유로 소비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에도 소비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소비 트렌드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불황기의 소비트렌드와 그 특징,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불황의 시대 VS. 소비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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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내 것같은 소비

바야흐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불황의 시대입니다. 소득의 증가보다 물가의 증가가 더 커서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의 성장입니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 금방 나아질 것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물품 평균 구매주기는 길어지고, 평균 결제금액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생겨난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있는데, “재사용과 공유/대여”의 소비입니다. 이번 마케팅벨 Think에서는 이런 소비로 어떤 것들이 있고,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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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화된 저렴한 마케팅의 실현 “채팅봇”

최근 모바일 쇼핑몰에서 상담 채팅창을 경험해 보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없으시다고 해도 스마트폰에 음성비서 기능이 있는 것은 알고 계실 겁니다. 이런 기술은 사람이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채팅봇 (Chatting Bot)이라는 로봇기반 기술이 하는데요. 이번 마케팅벨에서는 마케팅을 바꾸고 있는 채팅봇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 시점에 왜 채팅봇? 트렌드에 민감한 마케팅, 그 중에서도 꾸준하게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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