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8월 마케팅 정보/뉴스

2026년 8월 이 달의 마케팅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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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광고

회색 배경에 노란 상품, 문구만 바꾼 광고는 왜 다 똑같아 보일까

벤처스퀘어 (2026.08.05)

2026 맥스서밋 콘퍼런스 전경.

8월 3~4일 서울 코엑스에서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 2026’이 열렸습니다. 메타, 구글, 네이버, 오픈AI 같은 글로벌 플랫폼과 삼성전자, 로레알코리아, 여기어때 같은 국내 브랜드가 함께 참여했는데요. 메타 발표가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제 오디언스 설정과 예산 배분은 AI가 알아서 하다 보니, 회색 배경에 노란 상품을 놓은 이미지를 색깔이나 문구만 바꿔 반복 노출하면, 만든 사람 눈에는 달라 보여도 소비자에게는 전부 같은 광고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메타가 내놓은 답은 ‘크리에이티브 다각화’였습니다. 여기어때는 반대로 AI 활용법보다, 6년째 유지해온 브랜드 톤앤매너를 지키는 전략을 더 비중 있게 다뤘습니다. 인사이트

타깃 설정과 예산 배분처럼 손 많이 가던 일을 AI가 대신해주면 마케터 할 일이 줄어들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AI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 즉 얼마나 다양한 소재를 준비해두느냐가 이제 성과를 가르는 지점이 됐습니다. 색만 바꾼 소재 열 개보다, 상황이 진짜 다른 소재 세 개가 낫다는 얘기입니다.

적용

• 지금 쓰는 광고 소재 중 색상·문구만 다르고 실제로는 비슷한 ‘가짜 다양성’ 소재가 있는지 점검해봅니다.
• 같은 제품이라도 ‘출근길에 쓸 때’, ‘집에서 쓸 때’처럼 다른 상황을 보여주는 소재를 2~3개 더 만들어봅니다.
• 오래 써온 슬로건이나 톤앤매너가 있다면, 요즘 분위기에도 여전히 잘 어울리는지 한 번씩 점검해봅니다.

AI / 커머스

네이버는 ‘AI 화면에 광고’, 카카오는 ‘AI로 결제까지’

네이트뉴스 (2026.08.08)

네이버와 카카오 로고.

네이버와 카카오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하반기 AI 전략의 방향이 확연히 갈립니다. 네이버는 검색 요약 서비스 ‘AI 브리핑’에 이미 광고를 붙였고, 대화형 검색 ‘AI탭’에도 4분기에 광고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챗GPT 포 카카오’에 올리브영, 무신사 같은 업체를 연결해 대화만으로 예약·결제까지 이어지게 만들고 있고요. 쉽게 말해 네이버는 AI 화면에 광고를 붙여서, 카카오는 AI로 직접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벌겠다는 계획입니다. 인사이트

두 회사 다 ‘AI로 돈 벌기’를 내세우지만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네이버는 원래 강했던 검색 트래픽 위에 광고를 얹는 쪽이고, 카카오는 메신저에서 바로 결제까지 연결하는 쪽입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카카오에 같은 소재, 같은 전략을 그대로 옮겨 쓰면 안 됩니다. 두 플랫폼이 앞으로 완전히 다른 광고 상품을 내놓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적용

• 네이버 광고를 운영 중이라면, 3~4분기에 새로 열리는 AI 브리핑·AI탭 지면에 맞춰 소재를 미리 준비해둡니다.
• 카카오 쪽은 우리 회사에 예약·주문 시스템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연동 가능한 서비스부터 알아봅니다.

배달 / 플랫폼

쿠팡이츠, ‘무료배달’ 다음 무기는 ‘옆동네 맛집’

EBN뉴스센터 (2026.07.27)

쿠팡이츠 배달 라이더.

배달앱 2위 쿠팡이츠가 8월 24일부터 ‘옆동네 인기 맛집’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동네 배달 가능한 가게만 주문할 수 있었는데, 옆 동네 인기 맛집까지 주문 범위를 넓히는 것입니다. 배달 거리가 늘어나면 추가 배달비가 붙을 수 있고, 배달 기사에게는 이동 거리에 맞는 별도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최근 우버가 배민 운영사(우아한형제들)의 모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 인수를 공식 제안하면서 경쟁 구도가 흔들릴 조짐을 보이자, 쿠팡이츠가 먼저 이용자를 붙잡아두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사이트

그동안 배달앱들은 무료배달과 할인으로만 경쟁해왔는데, 이제 무료배달은 어느 앱에나 다 있다 보니 그것만으로는 차별화가 안 됩니다. 그래서 쿠팡이츠가 꺼낸 카드가 ‘더 많은 맛집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겁니다. 소비자로선 선택지가 늘어나 반가운 소식이지만,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옆 동네 가게와도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적용

• 배달앱에 입점해 있다면, 새로 넓어지는 배달 범위 안에 어떤 고객층이 새로 들어오는지 파악해봅니다.
• 최소주문금액이나 메뉴 구성을 늘어난 배달 거리에 맞게 조정할지 검토합니다.
• 여러 지점을 운영 중이라면, 인접 지점끼리 배달 구역이 겹쳐 매출을 서로 잠식하지는 않는지 확인합니다.

뷰티 / 유통

매장 자체가 광고판이 되는 곳, 성수동에서 올리브영과 무신사가 붙었다

대한경제 (2026.07.22)

성수 올리브영과 무신사 건물 조망.

뷰티 전문점 CJ올리브영과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서울 성수동에서 매장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신사는 성수동 한 곳에만 매장을 10개 넘게 열어 패션·리빙·뷰티를 아우르는 ‘무신사 타운’을 만들었고, 올리브영도 체험형 매장 ‘뷰티맨션’을 새로 열며 성수동 매장을 6곳으로 늘렸습니다. 성수동은 2030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동네로 꼽히면서, 두 회사 모두 이 지역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인사이트

온라인에서 시작한 회사들이 왜 굳이 비싼 임대료를 내고 오프라인 매장을 늘릴까요? 한 동네에 매장을 몰아서 열면 그 자체가 SNS 화제가 되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사진을 찍어 올려주기 때문입니다. 돈 주고 사는 광고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를 노리는 셈이죠. 매장 하나하나가 판매 공간이면서 동시에 광고판인 겁니다.

적용

• 오프라인 매장이나 팝업스토어를 계획 중이라면,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 요소를 매장 디자인에 넣어봅니다.
• 우리 타깃 고객(2030세대, 외국인 관광객 등)이 실제로 몰리는 동네인지부터 확인해봅니다.

뷰티 / 유통

“화장품은 올리브영” 공식이 깨지고 있다

뉴스핌 (2026.08.07)

시코르 강남점역.

CJ올리브영이 독주하던 국내 뷰티 유통 시장에 균열이 생기고 있습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 5조8335억원, 영업이익률 12.8%로 여전히 잘 나가고 있지만, 저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뷰티 상품을 늘리며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이소의 영업이익률은 9.7~9.8%로 대형마트 이마트(1.67%)나 쿠팡(1.44%)보다 훨씬 높고요. 여기에 편의점, 백화점 편집숍까지 뷰티 상품을 팔기 시작하면서, 화장품 살 곳이 올리브영 하나가 아닌 시대가 됐습니다. 인사이트

다이소에서 화장품을 사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건, 소비자가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화장품은 올리브영에서 산다’는 공식이 깨지고 있는 것이죠. 브랜드 입장에서는 올리브영 한 곳에만 기대지 말고, 채널을 나눠 대응하는 전략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적용

• 우리 제품이 올리브영 말고 다이소, 편의점, 자사몰에서도 팔릴 수 있을지 검토해봅니다.
• 채널마다 용량이나 구성을 다르게 만들어, 가격 직접 비교로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는 방법을 고민해봅니다.

AI / 리테일

올리브영 매장의 AI 키오스크, 진짜 목적은 ‘통역’이 아니다

이투데이 (2026.07.08, CJ뉴스룸 인용)

올리브영 매장에 도입된 AI 쇼핑 어시스턴트.

CJ올리브영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AI 서비스를 매장에 도입했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찾는 매장에 설치된 ‘AI 쇼핑 어시스턴트’ 키오스크는 직원 도움 없이 AI 아바타와 대화하며 상품 설명, 재고 확인, 매장 위치, 맞춤 추천까지 8개 언어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직원과 직접 상담할 때 쓰는 ‘AI 통역 서비스’도 함께 도입해 38개 언어를 지원하고, 화장품 성분·사용법 같은 전문 용어도 정확히 전달하도록 별도로 학습시켰습니다. 인사이트

이 서비스에서 진짜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통역이 얼마나 정확한가가 아니라, 매장이 온라인처럼 ‘고객 데이터를 남기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은 손님이 뭘 궁금해했는지, 어디서 오래 머물렀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키오스크 하나로 이 데이터가 자동으로 쌓이면, 온라인 쇼핑몰의 클릭 데이터처럼 오프라인 매장도 방문객 행동을 분석해 상품 배치나 응대 방식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외국인 고객 응대라는 표면적 목적 아래, 사실은 오프라인 매장의 ‘데이터화’라는 더 큰 흐름이 있는 셈입니다.

적용

• 외국인 고객이 없더라도,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자주 묻는 질문·머무는 시간을 기록해보는 시범 운영을 고려해봅니다.
• 다국어 대응이 필요하다면, 단순 통역기보다 상품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된 AI 어시스턴트 도입을 검토해봅니다.

AI / 콘텐츠

‘제로클릭’ 걱정했는데, 네이버 블로그 수익은 오히려 2배로

서울경제 (2026.08.08)

네이버 메이트 로고.

네이버가 검색 요약 서비스 ‘AI 브리핑’을 도입한 뒤로 블로그 창작자들의 수익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광고 수익(애드포스트)과 브랜드 협업 수익, 활동지원금을 합친 금액이 AI 브리핑 도입 전보다 약 2배 늘었습니다. AI 브리핑은 검색했을 때 AI가 답을 요약해주면서, 그 근거가 된 블로그 글도 함께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네이버는 이 서비스에 자주 인용되는 창작자를 매달 3000명가량 뽑아 연간 200억원 규모의 지원금도 주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AI가 검색 결과를 요약해주면 사람들이 원문 블로그까지 안 들어갈 거라는 ‘제로클릭’ 걱정이 많았는데, 네이버는 오히려 반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합니다. AI 답변에 내 블로그가 인용되면, 그게 더 많은 사람에게 콘텐츠를 알리는 기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검색 순위 몇 등이냐’만큼 ‘AI 답변에 얼마나 자주 인용되느냐’도 콘텐츠 마케팅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적용

• 우리 브랜드 블로그나 콘텐츠가 AI 브리핑에 얼마나 인용되는지 직접 검색해서 확인해봅니다.
• 질문에 명확히 답하는 구조,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담아 AI가 인용하기 쉬운 형태로 콘텐츠를 정비해봅니다.

해외 / 광고테크

광고가 진짜 사람에게 보여졌는지 확인해주던 회사, 이제 누가 감시할까

PPC Land (2026.08.08, Adweek 등 보도 인용)

거대한 돋보기가 측정 다이얼에 삼켜지는 모습.

미국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이 광고 검증회사 더블베리파이를 약 3조원(21억50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광고 검증회사는 온라인 광고가 봇이 아닌 실제 사람에게, 부적절한 페이지가 아닌 안전한 곳에 제대로 노출됐는지 확인해주는 회사입니다. 이번 인수로 더블베리파이는 뉴욕 증시에서 상장폐지되는데, 앞서 경쟁사 IAS도 올해 초 비상장으로 전환한 터라 전 세계 디지털 광고를 검증해주는 대표 회사 두 곳이 모두 증시를 떠나 비공개 기업이 됩니다. 인사이트

지금까지는 이런 검증회사들이 실적을 분기마다 증시에 공개해야 했기 때문에, 업계 전체가 광고 검증 시장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회사가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면 이 정보가 사라집니다. 게다가 닐슨은 광고 거래의 기준이 되는 데이터를 파는 회사인데, 그 광고가 제대로 노출됐는지 검증하는 회사까지 갖게 되는 셈이라 ‘심판이 선수 편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국내 기업이 이 회사들과 직접 거래하지 않더라도, 이런 변화는 결국 우리가 쓰는 광고 대행사·플랫폼의 보고서 신뢰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적용

• 광고 대행사나 매체사에서 받는 성과 리포트가 어떤 검증을 거쳤는지 한 번 확인해봅니다.
• 벤더 리포트 하나만 보지 말고, 자체 데이터(웹사이트 방문자 수, 실제 문의·구매 전환)와 비교해보는 습관을 들여봅니다.

해외 / 커머스

검색 광고와 ‘내가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하나로 합쳐진다면

PPC Land (2026.08.08)

아마존 스폰서 제품 광고는 8월 10일부터 사이트 외부의 크리에이터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아마존이 8월 10일부터 ‘스폰서드 프로덕트’ 광고를 크리에이터 콘텐츠 안에도 노출하기 시작합니다. 원래 검색 결과 페이지에만 나오던 광고가 이제 크리에이터가 만든 콘텐츠 속에도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광고주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기존 입찰가·예산 그대로 새 지면에 자동 편입되고, 어떤 상품을 보여줄지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고릅니다. 인사이트

검색창에서 물건을 찾는 사람과,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보다가 우연히 광고를 만나는 사람은 살 마음가짐이 전혀 다릅니다. 그런데 아마존은 두 경우 모두 광고주가 낸 같은 입찰가로 자동 노출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광고주는 어느 지면에서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검색 광고와 크리에이터 콘텐츠 광고가 하나로 합쳐지는 이런 흐름은 국내 유튜브 쇼핑, 네이버 쇼핑라이브 같은 서비스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적용

• 아마존에서 광고를 운영 중이라면, 새 지면 적용 이후 성과를 검색 지면과 나눠서 확인해봅니다.
• 국내에서도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연동된 광고 상품이 별도 동의 없이 자동으로 켜져 있지는 않은지 광고 계정 설정을 점검해봅니다.

해외 / AI마케팅

AI 예산은 늘리는데, 정작 효과 봤다는 사람은 절반뿐

PPC Land (2026.08.08, TransUnion 조사 인용)

인공지능에 대한 야심찬 목표는 파편화된 데이터 기반 위에 세워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조사회사 트랜스유니언이 마케팅 리더 100명을 조사한 결과, 89%가 AI 마케팅 예산을 늘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AI 덕분에 뚜렷한 효과를 봤다’고 답한 사람은 53%에 그쳤고, ‘우리 회사 데이터가 AI를 쓰기에 충분히 정리돼 있다’고 답한 비율은 36%뿐이었습니다. 비슷한 시기 광고회사 옴니콤 산하 PHD도 아시아태평양 조사에서, AI 도입으로 얻은 생산성 향상 효과가 10~20% 수준에 그친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이트

예산은 89%가 늘리는데 효과를 체감하는 사람은 53%뿐이라는 건, AI 도구 자체가 별로여서가 아니라 회사 데이터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AI부터 도입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AI를 잘 쓰려면 도구를 먼저 사기보다, 우리 회사 데이터부터 정리하는 게 순서라는 뜻입니다.

적용

• AI 마케팅 도구를 새로 도입하기 전에, 고객 데이터와 캠페인 성과 데이터가 잘 정리돼 있는지부터 점검합니다.
• 이미 쓰고 있다면, 시간 절감이나 전환율 변화 같은 구체적인 숫자로 효과를 측정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마케팅아카데미 9월/10월 공개과정 안내

일시: 2026.9.10(목) 9:30~12:30 (3시간)
내용: B2B 사업전략의 논리 구조를 짧은 시간에 설계합니다. 복잡한 전략 초안을 반나절 만에 형태로 만들어야 하는 분께 적합합니다.

일시: 2026.9.10(목) 13:30~17:30 (4시간)
내용: 광고 배너부터 숏폼 영상까지, 필요한 콘텐츠를 AI로 쉽고 빠르게 만드는 실무 과정입니다. 외주 없이 직접 소재를 제작하고 여러 버전으로 변형해야 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일시: 2026.10.7(수) 9:30~17:30 (7시간)
내용: AI(+LLM 바이브코딩)와 RPA를 실제 업무에 연결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데이터 정리와 리포트 작성에 시간을 많이 쓰고 있다면 워크플로우 자체를 바꿔볼 수 있습니다.

일시: 2026.10.20(화) 14:00~17:00 (3시간)
내용: 시장의 빈틈을 찾아 신사업·신상품 아이디어를 단 몇 시간 만에 구체화합니다. 아이디어 도출부터 타당성 검증까지 한 번에 다룹니다.

일시: 2026.10.22(목) 9:30~17:30 (7시간)
내용: 사업·마케팅 전략 수립에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실행 방법을 다룹니다. 전략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문서로 완성해야 하는 실무자를 위한 종합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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